어느날 문뜩..

Posted by 시아아빠 0시아아빠0
2014.12.20 12:03 시아노트(육아)

사랑하는 미선이와 시아와 함께 살면서 소소하지만 같이 밥을 먹고 한방에서 잠을자고 청소를하고 시아와 집에서 블럭놀이하고 이마트가고 점심먹고 셋이 낮잠을자고...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것들이 특별한 여행이나 맛집을 다녀오는것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쉼을 주는 우리집 그리고 우리셋.. 어느날 문뜩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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